울산 북구 공장서 화재…“불 확산 우려, 지역 우회”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1-17 15:22수정 2021-01-1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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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와 직접 관계 없는 자료사진/뉴시스
17일 오후 울산 북구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울산 북구청은 이날 오후 3시 1분 재난문자를 보내 “울산 북구 시례동 398번지 일원 거성산업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알렸다.

아직 인명 피해 여부 등은 파악되지 않았다.

울산 북구청은 “(불이) 주변으로 확산할 우려가 있으니 우회하여 주시기 바란다”며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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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진화를 완료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할 계획이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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