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동장군 찾아와 서울도 -14도…제주 50㎝ 눈폭탄
뉴스1
업데이트
2021-01-07 06:05
2021년 1월 7일 06시 05분
입력
2021-01-07 06:03
2021년 1월 7일 06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파가 기승을 부린 6일 대구 두류공원 야구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 투입된 민간의료기관 간호사들이 추위와 싸우며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1.1.6/뉴스1 © News1
목요일인 7일 -20도까지 떨어지는 한파가 전국에 몰아칠 전망이다. 전라 서부와 제주도를 중심으로는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7일) 전국이 오전까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에 든다고 6일 예보했다.
수도권과 강원, 경상권에는 가끔 구름이 많고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 제주에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 충청 내륙과 수도 남부 서해안에도 가끔 눈발이 날릴 수 있다.
충남 서해안은 8일까지, 전라 서부와 제주도 산지에는 10일 오전까지 눈이 내릴 수 있다.
8일까지 예상되는 적설량은 충남 서해안, 전라 일부지역(전남동부 남해안 제외), 제주, 울릉도·독도 5~20㎝, 수도권 남부 서해안, 충청 내륙, 서해5도에 3~10㎝이다.
전라권 서부에 최대 30㎝ 이상, 제주 산지는 50㎝ 이상의 많은 눈이 쌓일 수 있다.
서울을 포함한 내륙 지역에서도 7일 새벽까지 최대 5cm 눈이 예보됐다.
이날(7일) 아침 최저기온은 -20~-5도, 낮 최고기온은 -12~-3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Δ서울 -14도 Δ춘천 -18도 Δ강릉 -12도 Δ대전 -14도 Δ대구 -12도 Δ부산 -5도 Δ전주 -12도 Δ광주 -8도 Δ제주 -1도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Δ서울 -10도 Δ춘천 -9도 Δ강릉 -6도 Δ대전 -8도 Δ대구 -6도 Δ부산 -3도 Δ전주 -7도 Δ광주 -6도 Δ제주 0도다. 강원 철원은 아침 -20도, 낮 -12도까지 기온이 떨어질 전망이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0도까지 곤두박질치는 곳은 강원 내륙이다. 대관령과 태백 등 강원 산지도 -19도까지 수은주가 떨어진다.
이번 추위는 8일 절정을 이루겠고 이후에도 평년(아침 최저기온 -12~0도, 낮 최고기온 1~9도)보다 2~6도 낮은 기온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환경공단과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4.0m, 남해 앞바다 3.0m, 동해 앞바다 3.5m로 일겠다. 서해와 남해, 동해 먼바다 파고는 최고 5.0m로 일겠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6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7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8
HMM 나무호 조사 사흘째…물에 잠긴 기관실에 답 달렸다
9
“모즈타바, 무릎·허리 다쳤지만 회복”…이란, 첫 상세 발표
10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6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7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8
HMM 나무호 조사 사흘째…물에 잠긴 기관실에 답 달렸다
9
“모즈타바, 무릎·허리 다쳤지만 회복”…이란, 첫 상세 발표
10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힘센 사람 모아놓고 언론에 자랑…우리 개소식은 다르다”
“무릎엔 운동이 답?”…관절염 통증 줄인 ‘발끝 각도’ [노화설계]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