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다시 시동거는 설악산 오색케이블카…“내년 착공”
뉴스1
업데이트
2021-01-04 06:36
2021년 1월 4일 06시 36분
입력
2021-01-04 06:35
2021년 1월 4일 06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조감도. (자료 사진) © 뉴스1
강원 양양 오색에서 설악산 끝청까지 3.5㎞를 잇는 오색케이블카 설치 사업이 1년여만에 다시 시동을 건다.
양양군은 원주지방환경청이 오색케이블카 사업 환경영향평가 ‘동의’ 또는 ‘조건부 동의’ 처분을 다시 내리면 오색케이블카 사업을 재개한다고 3일 밝혔다.
앞선 지난달 30일 국민권익위원회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양양군이 2019년 12월 청구한 원주지방환경청의 오색케이블카 사업 환경영향평가 부동의 처분 취소를 인용했다.
이에 따라 원주지방환경청은 반드시 동의 또는 조건부 동의로 결론을 내려야 한다.
양양군은 내달 중 원주지방환경청이 동의 내지는 조건부 동의 처분를 내려 환경영향평가가 종료되면 바로 산림청과 백두대간개발행위 사전협의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오색케이블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선 중앙부처로부터 총 10개의 인·허가를 득해야 하는데현재 환경영향평가를 포함 3개 인·허가만 받아 7개가 남았다.
양양군은 남은 인·허가를 내년 중 마무리짓고 바로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함민호 양양군 삭도행정담당은 “착실하게 준비해 인허가 사항을 완료하는 등 착공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인·허가 과정에서 중앙부처와 불협화음이 나거나 환경단체가 중앙부처 결정에 소송을 제기하면 다시 사업에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있다.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 등의 환경단체는 행정심판청구 인용 뒤 논평을 내고 “행정심판은 끝났지만, 그것이 설악산오색케이블카사업에 대한 심판이 끝났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며 “우리는 뭇생명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저항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양=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5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9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10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5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9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10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주택 2층 베란다 청소하다가…80대 떨어져 중상
‘삼전닉스학과’ 대입 정시 합격점수, 서울대 자연계 앞질렀다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