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기념품 판매금 횡령 전남 공무직 근로자, 항소심서 감형
뉴시스
업데이트
2020-11-18 05:08
2020년 11월 18일 05시 08분
입력
2020-11-18 05:07
2020년 11월 18일 05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심 징역 4개월에 집유 1년→항소심 벌금 250만원
"계획 범행 아니고 피해금액 반환, 관리 부실 고려"
전남 지역 한 지자체가 운영 중인 기념관의 기념품 판매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공무직 근로자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광주지법 제3형사부(항소부·재판장 장용기 부장판사)는 업무상 횡령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A(57)씨에 대한 원심을 깨고 벌금 250만 원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남 한 지자체 면사무소 소속 공무직(무기계약) 근로자 A씨는 2015년 1월부터 2018년 7월까지 40차례에 걸쳐 모 기념관 기념품 판매금 269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기념관 시설 관리와 기념품 판매·수금 업무를 담당해왔다. A씨는 기념품 판매금을 식료품비 등 개인적인 용도로 쓴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판매금 일부를 특정 용기에 장기간 보관, 면사무소 회계 담당자에게 인계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피해 금액 반환 등을 이유로 ‘원심의 형은 무거워 부당하다’는 A씨의 항소를 받아들였다.
재판부는 “A씨가 기념품 판매량·대금을 대장에 정상적으로 기재온 점으로 미뤄 계획적인 횡령으로 보이지 않는 점, 범행을 인정하고 횡령 피해 금액을 모두 반환한 점, 판매금에 대한 관리 체계 부실도 이 사건의 원인이 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판시했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2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5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10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4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7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2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5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10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4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7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오늘과 내일/장택동]‘합리적 관련성’ 없는 별건 수사 말라는 법원의 경고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