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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플라스틱 저감 캠페인 벌인 ‘배민’, 유엔 ‘지속가능개발’ 상위그룹 선정

입력 2020-10-31 03:00업데이트 2020-10-3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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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플라스틱 저감 캠페인에 힘입어 ‘2020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SDGBI)’ 상위 그룹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정보기술(IT) 플랫폼 업체로는 세계 최초라는 것이 우아한형제들 측의 설명이다. 유엔 SDGBI는 인권, 환경, 경제, 사회 등 영역에서 국제사회의 공동 목표에 부합하는 경영 활동을 추구하는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지표다. 우아한형제들은 지난해 4월부터 배달의 민족에 일회용품 덜 쓰기 기능을 도입했고 1000만 명의 동참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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