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15일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출근길…일교차 10도 이상
뉴시스
입력
2020-10-15 06:03
2020년 10월 15일 06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부 서리·얼음까지…일교차 10~15도
아침 서울 6도, 춘천 3도, 대관령 -1도
전국 대체로 맑아…남부·제주는 구름
목요일인 15일 출근길은 올 가을 들어 가장 춥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최저기온이 0도 이하로 내려가며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이날 기상청은 “아침 기온은 일부 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가장 낮은 곳이 많겠다”며 “경기북부내륙과 강원영서, 강원 산지는 0도 이하, 그 밖의 중부 내륙과 전북동부, 경북북부내륙은 5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상당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중부내륙과 전북동부, 경북북부내륙, 남부산지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경기동부와 강원내륙과 산지, 충북북부, 남부산지에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고 덧붙였다.
또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중부내륙과 전북동부, 경북북동내륙에는 15도 이상 크게 나타나는 곳도 있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 많을 전망이다. 울릉도와 독도는 이날 낮 12시까지 5~10㎜의 강수가 예상된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0~13도, 낮 최고기온은 16~22도가 되겠다.
주요 지역 아침 기온은 서울 6도, 인천 8도, 수원 6도, 춘천 3도, 대관령 -1도, 강릉 8도, 청주 7도, 대전 6도, 전주 7도, 광주 9도, 대구 8도, 부산 12도, 제주 14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7도, 수원 18도, 춘천 18도, 대관령 14도, 강릉 18도, 청주 18도, 대전 19도, 전주 19도, 광주 20도, 대구 20도, 부산 21도, 제주 19도다.
원활한 대기확산의 영향으로 대기 상태는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오가겠다.
이날 서해안에서는 바람이 시속 25~45㎞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시속 15~30㎞ 바람이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겠다.
낮 동안에는 강원동해안과 경상해안에 너울성 파도가 강하게 치는 곳이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5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6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7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8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9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5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6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7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8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9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재미동포 2세 린다 소, 퓰리처상 수상…‘트럼프 보복 캠페인’ 추적보도
평창 대관령면서 산불…헬기 2대 투입해 36분 만에 진화
홍준표 “정형근 영입하고 노무현 정신 언급…선거 저급·조잡해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