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지현 인사보복’ 혐의 안태근 무죄 확정…檢, 재상고 안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10-07 20:15
2020년 10월 7일 20시 15분
입력
2020-10-07 20:02
2020년 10월 7일 20시 02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지현 검사에 대한 ‘인사 보복’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안태근 전 검사장(54)에 대해 검찰이 재상고하지 않아 무죄 판결이 확정됐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달 29일 선고된 안 전 검사장의 파기환송심 무죄 판결에 대해 7일이 지나도록 재상고하지 않았다.
이에따라 안 전 검사장의 무죄 판결은 최종 확정됐다.
무죄가 최종 확정된 안 전 검사장은 형사보상금을 청구할 수 있다.
안 전 검사장은 2015년 서 검사가 수원지검 여주지청에서 창원지검 통영지청으로 발령되는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은 징역 2년을 선고했다. 2심도 1심 판단을 유지했다.
하지만 대법원은 인사담당 검사가 서 검사 인사안을 작성한 것을 법령상 ‘의무 없는 일’을 한 것으로 볼 수 없고, 따라서 안 전 국장에게 직권남용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며 2심 재판을 다시 하라고 결정했다.
파기환송심 재판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 4부(부장판사 홍진표)는 지난달 29일 원심을 파기하고 안 전 국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2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5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6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7
‘투표지 부족사태’ 노태악, 재산 22억7000만원 신고
8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직관 하려고 900만원 썼는데”…90세 노인, 경기장 못들어가 눈물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2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5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6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7
‘투표지 부족사태’ 노태악, 재산 22억7000만원 신고
8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직관 하려고 900만원 썼는데”…90세 노인, 경기장 못들어가 눈물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이는 밥 굶는데… 급식카드로 술-담배 사는 부모들
北, 5000t급 구축함 ‘최현호’ 실전 배치… 김정은 “해군 핵무장화… 매년 2척 건조”
“기초의원 보수 최대 月185만원 차이”…가장 높은 곳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