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선거법 위반 혐의 남양주시장 자택·집무실 등 압수수색

뉴스1 입력 2020-09-25 19:29수정 2020-09-25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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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청사 전경 © 뉴스1
의정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김성동)는 25일 경기 남양주시청, 시 산하기관 등 관내 10여곳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검찰은 지난 4·15 총선 당시 남양주을 지역 국회의원 선거에 공무원들이 개입한 정황을 확보하고 시청사 등을 압수수색했다.

이날 40여명의 검찰 수사관들은 남양주 시청과 조광한 시장 집무실과 자택, 남양주시 문화원, 정약용도서관, 시 산하기관 등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압수수색을 벌였다.

(남양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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