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신문협회 “SBS 메인뉴스에 PCM 유감… 편법 규제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0-09-21 05:26
2020년 9월 21일 05시 26분
입력
2020-09-21 03:00
2020년 9월 21일 03시 00분
정성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신문협회는 SBS가 메인뉴스인 ‘8뉴스’에 21일부터 프리미엄광고(PCM)를 붙이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는 성명을 20일 냈다.
신문협회는 성명에서 “보도 프로그램에도 PCM을 확대한 지상파의 결정에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하며 편법 행위를 강력히 규제하고 제도를 보완해줄 것을 방송통신위원회에 촉구한다”고 밝혔다.
신문협회는 이어 “현행 법망을 교묘히 피해 편법으로 PCM을 확대하면 시청자들이 체감하는 불편이 가중돼 더욱 외면하게 될 것”이라며 “콘텐츠의 질과 서비스 개선이 아닌 편법 광고로 경영을 개선하려는 것은 미봉책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정성택 기자 neone@donga.com
#한국신문협회
#sbs
#pcm
#편법
#규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5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6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7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8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10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7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8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9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0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5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6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7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8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10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7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8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9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0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한화 시구자로 나선 박찬호, 검은색 양복 입고 공 던진 이유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