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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최고의 교육환경-맞춤형 전문인재 교육시스템 갖춰

입력 2020-09-17 03:00업데이트 2020-09-1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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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문화대학교
백석문화대는 기독교 대학의 글로벌 리더로 혁신적 전문 직업·글로컬 소통·실천적 섬김의 역량을 갖춘 미래형 TOP인재육성을 목표로 성장하고 있는 중부권 최대 규모의 전문대 중 하나다.

조재준 백석문화대 입학관리처장은 “우수한 교수진과 최고의 교육환경, 사회가 요구하는 맞춤형 전문인재 교육시스템을 자랑한다. 1학년 입학과 동시에 학교생활 적응과 향후 취업을 위한 멘토링(담임교수)제를 실시하고 있다”며 “신입생들이 대학 입학에서 졸업까지 담임교수 및 담임목사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자신의 꿈과 비전을 찾을 수 있도록 부모의 마음으로 정성껏 지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석문화대는 2021학년도 수시(1차·2차)모집에서 정원 내 2095명, 정원 외 352명을 선발한다. 면접고사를 시행하는 학과(전공)는 유아교육과, 항공서비스전공, 치위생과, 방사선과, 간호학과이며 실시고사를 시행하는 학부는 스포츠레저학부, 실용음악학부, 만화·애니메이션학부이다. 면접과 실기고사를 시행하는 학부(과)를 제외한 나머지 학부(과)는 학생부 성적 100%로 선발한다.

학생부 성적 적용은 대부분 학과에서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5개 학기 중 최우수 1개 학기의 전 과목 등급평균을 반영한다. 안경광학과, 치위생과, 방사선과, 간호학과는 우수한 4개학기의 전 과목 등급평균을 반영한다. 모든 전형에서 문·이과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전 모집 단위에서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없고 전형의 종류와 관계없이 지원학부(과)에 따라 전형요소가 결정되는 게 특징이다.

백석문화대는 정원 내 전형으로 일반전형 1401명, 대학자체특별전형 233명, 고른기회특별전형(지역인재/국가보훈대상자) 461명을 선발한다. 또한 정원 외 전형(352명)으로 농·어촌학생,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전문대학이상졸업자전형, 만학도 및 성인재직자 전형이 운영되고 있어 본인의 자격기준에 따라 해당되는 정원 외 전형 지원을 우선 고려한다면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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