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들이 초등생 딸 불러내 폭행” 신고…경찰 수사

뉴스1 입력 2020-08-01 19:22수정 2020-08-01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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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초등학생이 중학생들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6시쯤 자신의 초등생 딸이 중구 영종도의 한 공원에서 중학생들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A양 등 중학생 9명이 자신의 초등학교 6학년 딸 B양을 불러내 폭행, 딸이 다리 등을 다쳤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조만간 A양 등을 불러 폭행 여부를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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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아직 조사 전이라 폭행 여부에 대해 말할 단계가 아니다”며 “양측의 주장이 달라 조사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말했다.


(인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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