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장맛비 대부분 아침 중 그쳐…강원영동은 저녁까지
뉴시스
업데이트
2020-07-14 06:04
2020년 7월 14일 06시 04분
입력
2020-07-14 06:03
2020년 7월 14일 06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원북부산지에 호우특보 발효돼
오전 9시, 대부분 지역에 비 그쳐
강원영동·남부내륙 오후 6시까지
화요일인 14일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장맛비가 이어지겠다. 특히 강원영동 지역은 아침까지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비가 예보된 만큼 해당 지역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날 기상청은 “오전 9시까지 강원영동에는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비 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특히 최근 강원영동에는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화돼 있다”면서 “다시 강한 비가 내리면서, 저지대와 농경지의 침수나 산사태 등 시설물 관리와 침수 피해에 대비해야겠다”고 전했다.
전날(13일) 오후 5시 기준으로 강원북부산지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돼 있다.
이번 비는 이날 오전 9시까지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다. 다만, 충청남부는 오전 12시까지, 강원영동·남부내륙·경북동해안은 오후 6시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후 6시까지의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에서 30~80㎜, 서울·경기도·강원영서·충남·경북동해안·울릉도·독도에서 10~50㎜, 충북과 경북동해안을 제외한 남부지방, 제주도 등에서 5~30㎜로 전망됐다.
계속해서 내린 비로 인해 낮 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25도 이하로 낮겠다. 다만, 내일(15일)은 차차 기온이 올라 서울과 경기도, 강원영서에서 30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21도, 낮 최고기온은 20~24도를 오가겠다.
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8도, 수원 18도, 춘천 18도, 대관령 13도, 강릉 18도, 청주 19도, 대전 19도, 전주 21도, 광주 20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제주 22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4도, 춘천 22도, 대관령 15도, 강릉 21도, 청주 23도, 대전 22도, 전주 23도, 광주 24도, 대구 23도, 부산 23도, 제주 24도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확산과 강수의 형상으로 전국이 대체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대부분 해상에서 바람이 시속 35~65㎞로 매우 강하게 불면서, 바다의 물결은 2~4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2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성탄선물 배달 갔다가 여아 납치·살해…美택배기사 사형 선고
5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6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7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8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9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7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8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위성락 “韓선박 피격 확실치 않아…침수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2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성탄선물 배달 갔다가 여아 납치·살해…美택배기사 사형 선고
5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6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7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8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9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7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8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위성락 “韓선박 피격 확실치 않아…침수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美텍사스 한인타운서 총격, 5명 사상… 용의자 69세 한인
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전제로 수사요구권 부여 방안 논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