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의사 대신 척추 수술한 간호조무사…경찰, 의료법 위반 송치
뉴시스
업데이트
2020-07-03 22:26
2020년 7월 3일 22시 26분
입력
2020-07-03 22:25
2020년 7월 3일 22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국에 지점이 있는 대형 척추관절 전문 병원
조무사, 수술과정 환자 '피주머니' 봉합 작업해
서울 강남의 한 척추 전문 병원에서 의사가 아닌 간호조무사가 척추수술 마무리를 하는 일이 발생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강남경찰서는 지난 5월 의료법 위반 혐의를 받는 간호조무사와 의사에 대해 ‘기소의견’을 달아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해당 병원은 전국에 지점이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 병원으로 척추, 관절 전문 병원이다.
지난해 6월 척추 수술 당시 간호조무사 A씨가 마무리 작업을 하는 모습을 누군가가 촬영해 보건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가 한 작업은 척추 수술과정에서 환자의 몸 안에 피를 뺄 수 있는 관을 넣고 봉합하는 ‘피주머니’ 작업으로, 의사가 해야 하는 일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2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5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6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7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8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2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5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6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7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8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심야 무인편의점만 골라 지폐교환기 부수고 수천만원 털어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멕시코전에 묻힌 붉은 악마 응원…한국 조 2위 확정 땐 LA 물들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