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북도 “울릉도-독도 여객선 운임 최대 50% 할인”
동아일보
입력
2020-07-02 03:00
2020년 7월 2일 03시 00분
장영훈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달부터 지역민-외국인 대상
경북도는 이달부터 경북에 주민등록이 있고 30일 이상 경과한 지역민 또는 외국인이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할 때 여객선 일반석 운임을 최대 50% 할인받을 수 있다고 1일 밝혔다.
도가 일반석 운임의 30%를 지원하고 선사가 자체 추가 할인하는 방식이다. 여객선 운임 할인은 성수기인 4∼9월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공휴일 제외), 비수기인 1∼3월, 10∼12월은 모든 요일에 받을 수 있다.
다만 선사 자체 할인은 성수기 일부 기간과 주말 및 공휴일은 적용하지 않는다. 할인율 및 할인 기간은 선사마다 차이가 있어 확인이 필요하다.
할인을 받으려면 인터넷 예매 후 울릉군 홈페이지에 신청을 해야 한다. 여객터미널에서 현장 구매할 경우 발권 때 운임 할인 신청서와 전입 일자를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본이나 초본을 제시하면 할인받을 수 있다.
장영훈 기자 jang@donga.com
#울릉도 독도 여객선 운임 할인
#울릉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4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5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6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7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8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9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10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4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5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6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7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8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9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10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파 공짜로 가져가세요”…中 가짜 영상에 수백 명 ‘우르르’
정보유출 논란에 ‘北 구성’ 제3핵시설 공식화
‘트럼프에 직보’ 美해군장관 전격 해임…헤그세스 눈밖에 난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