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일요일 전국 곳곳 빗방울…낮 최고 18~26도 ‘초여름’
뉴시스
입력
2020-05-02 17:27
2020년 5월 2일 17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일 새벽 충청도·경북 지역부터 비
오전 6시~낮 12시 서울·경기로 번져
낮 기온은 최고 26도까지…서울 23도
일요일인 오는 3일 일부 지역에 비 소식이 예보됐다. 다만 낮 기온은 2일과 마찬가지로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3일 새벽 충청도와 경북 지역부터 비가 시작돼 오전 6시부터 낮 12시께에는 서울과 경기남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에는 강원남부 지역에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 밖에 중부지방에도 낮 동안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충청도·전라도·경상도는 5~20㎜, 서울·경기남부·강원남부 등은 5㎜ 내외로 예보됐다.
낮 기온은 이날과 같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예보돼 초여름 같은 날씨를 보이겠다.
3일 아침 최저기온은 14~18도, 낮 최고기온은 18~26도를 오갈 전망이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5도, 수원 16도, 춘천 16도, 강릉 17도, 청주 17도, 대전 17도, 전주 18도, 광주 17도, 대구 16도, 부산 15도, 제주 18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2도, 수원 22도, 춘천 24도, 강릉 22도, 청주 23도, 대전 22도, 전주 24도, 광주 22도, 대구 21도, 부산 18도, 제주 25도다.
기상청은 “(3일) 강수량이 적은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면서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앞바다와 먼바다에서 0.5~1m, 0.5~2m로 일겠고, 동해앞바다와 먼바다에서 0.5~1.5m, 0.5~2.5m로 일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2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3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4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5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국민연금 감액’ 대폭 완화…월소득 519만원까지 전액 지급
8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최준희 “키워준 이모할머니에게 ‘시터’라니…다 잡겠다” 분노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9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10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2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3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4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5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국민연금 감액’ 대폭 완화…월소득 519만원까지 전액 지급
8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최준희 “키워준 이모할머니에게 ‘시터’라니…다 잡겠다” 분노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9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10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강풍에 15m 하늘로 ‘붕’…극적 생존한 印남성
스타벅스, 5·18에 ‘탱크데이’ 행사 논란일자 “부적절한 문구”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