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간호사 탈의실에 몰카 설치 30대 의사 실형 선고
뉴스1
입력
2020-02-17 17:13
2020년 2월 17일 17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여성 간호사들이 옷을 갈아입는 방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30대 의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6단독(황보승혁 부장판사)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성적 목적 다중이용장소 침입) 혐의로 기소된 의사 A씨(31)에게 징역 4개월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울산의 모 종합병원 의사로 근무하던 A씨는 지난해 4월 17일 오후 11시 30분께 여성 간호사들이 탈의실로 사용하던 병원 탕비실에 몰래 들어가 천정 환풍기에 초소형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가 설치한 카메라는 이튿날 아침 한 간호사에게 발각돼 실제 촬영된 영상은 없었다.
A씨는 재판에서 “간호사들 사이에서 내 평판을 확인하려고 카메라를 설치했을 뿐 성적인 목적은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죄 의도를 부인하는 등 개전의 모습을 보이지 않는 점, 피해 간호사들 상당수가 피고인의 처벌을 원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울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4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5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6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7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8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9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10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4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5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6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7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8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9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10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교사에 흉기 휘두른 고교생, 해당 교사와 중학교때 마찰 있었다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