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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관 마포대교서 투신…숨진 채 발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2-19 13:09
2019년 12월 19일 13시 09분
입력
2019-12-19 13:03
2019년 12월 19일 13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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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대교. 사진=동아일보
DB
현직 경찰관이 한강에 투신해 숨진 채 발견됐다.
19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청 소속 A 경위(32)가 18일 오전 11시경 경찰청 소속 A 경위(32)가 마포대교에서 투신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수색에 나섰고 A 경위는 다음 날인 19일 오전 10시경 마포대교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 경위의 유서가 나왔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경위는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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