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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4대 심수관 선생 추모회
동아일보
입력
2019-11-19 03:00
2019년 11월 19일 03시 00분
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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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협력위원회와 한일문화교류회의가 18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올해 6월 타계한 일본 도자기 명가 심수관 가문의 제14대 심수관(본명 오사코 게이키치) 선생 추모회를 열었다. 이대순 한일협력위원회 위원장(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유족인 15대 심수관(본명 오사코 가즈테루·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 심대평 청송심씨대종회 회장(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등이 참석했다.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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