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흉기 난동 30대 조현병 환자 테이저건 쏴 제압
뉴스1
업데이트
2019-11-08 18:19
2019년 11월 8일 18시 19분
입력
2019-11-08 18:18
2019년 11월 8일 18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흉기 난동을 부린 30대 조현병 환자가 경찰의 테이저건을 맞고 제압됐다.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A씨(35)를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1시쯤 상당구 본인의 자택에서 ‘주변에 수상한 사람이 있다. 나를 죽이려 한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집 주위를 살펴봤지만 특이사항은 발견하지 못했다.
경찰에 복귀하려 하자 A씨는 집에서 흉기와 성경책을 들고 나와 난동을 부리기 시작했다. 횡설수설하며 순찰차를 발로 차 부수기도 했다.
A씨가 진정하지 않자 경찰은 테이저건을 쏴 제압한 뒤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10여년 전부터 조현병을 앓아 입원 치료를 받아오다가 최근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청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주 여고생 살인범, 이틀전 동료 외국인 성폭행
2
“일본인이냐 묻던 英사람들, 이젠 한국인 반겨”
3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4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5
그대가 ‘삼전닉스’에 있는 것만으로[오늘과 내일/김재영]
6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7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등산하다 실종
8
“AI가 아니라 ‘AI 잘 쓰는 사람’이 일자리 대체”
9
北도 로또 열풍…‘달러 복권’ 1등 비공개 추첨한다는데[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0
[오늘의 운세/5월 12일]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8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주 여고생 살인범, 이틀전 동료 외국인 성폭행
2
“일본인이냐 묻던 英사람들, 이젠 한국인 반겨”
3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4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5
그대가 ‘삼전닉스’에 있는 것만으로[오늘과 내일/김재영]
6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7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등산하다 실종
8
“AI가 아니라 ‘AI 잘 쓰는 사람’이 일자리 대체”
9
北도 로또 열풍…‘달러 복권’ 1등 비공개 추첨한다는데[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0
[오늘의 운세/5월 12일]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8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란 답변 마음에 들지않아”… 방중前 ‘종전 합의’ 사실상 물건너가
챗GPT ‘파일 첨부’ 4시간 오류… “과제-업무 못해” 곳곳서 불편
“AI가 아니라 ‘AI 잘 쓰는 사람’이 일자리 대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