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전국 흐리고 곳곳 비…충청 등 미세먼지 나쁨
뉴시스
업데이트
2019-11-03 07:16
2019년 11월 3일 07시 16분
입력
2019-11-03 07:15
2019년 11월 3일 07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전 강원영동·경상동해안 20~60㎜
경기·강원영서·충북·경북엔 5㎜ 미만
서울·경기도 오전에 미세먼지 '나쁨'
3일 일요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곳곳에서 비소식이 있겠다. 충청·호남 권역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기록하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 3~6시 사이 경기동부·강원영서·충북북부·경북내륙에 오후 한때 비가 내리겠다”며 “그 밖의 중부지방도 오후 9시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이어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의 경우 오전 6시께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동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경북북부동해안 20~60㎜,경북남부동해안·경남동해안 5~20㎜이다. 강원영서·경기동부·충북북부·경북내륙·울릉도·독도 지역에는 5㎜ 미만의 비가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충남·광주·전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서울·경기도의 경우 오전 ‘나쁨’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기온은 5~14도(평년 1~10도), 낮 기온은 14~22도(평년 14~19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10도, 수원 8도, 춘천 8도, 강릉 13도, 청주 10도, 대전 10도, 전주 12도, 광주 12도, 대구 11도, 부산 14도, 제주 17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9도, 수원 19도, 춘천 17도, 강릉 16도, 청주 19도, 대전 20도, 전주 20도, 광주 21도, 대구 20도, 부산 22도, 제주 21도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3.5m로 일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7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8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BTS 공연장 인근, 해외팬 몰린 식당서 불…옆자리 경찰이 1분만에 진화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7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8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BTS 공연장 인근, 해외팬 몰린 식당서 불…옆자리 경찰이 1분만에 진화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세청장 “편법 증여, 생각 말라…걸리면 가산세 40%” 경고
구글 딥마인드 허사비스-이세돌 10년 만에 재회…“알파고는 AI 신호탄”
美 건국 250주년 기념 여권에 트럼프 얼굴 넣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