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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빈 캔으로 만든 코뿔소… 폐자원이 예술로
동아일보
입력
2019-10-16 03:00
2019년 10월 16일 03시 00분
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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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청계천 청계광장∼광통교 구간에서 열린 ‘제5회 청계천 업사이클 페스티벌 류(流)’에서 시민들이 버려진 콜라 캔을 이용해 만든 코뿔소 모양 조형물을 보고 있다. 21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폐자원과 폐자재를 활용해 만든 예술 작품들이 전시된다.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서울 청계천
#제5회 청계천 업사이클 페스티벌 류(流)
#폐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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