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추석 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 해소…추석 당일은 오전 6시부터 정체 예상
뉴시스
업데이트
2019-09-12 20:38
2019년 9월 12일 20시 38분
입력
2019-09-12 20:09
2019년 9월 12일 2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추석 연휴 첫날인 12일 밤시간대로 접어들며 고속도로 귀성 정체가 대부분 해소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후 8시 기준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한 차량이 424만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수도권을 나간 차량은 44만대, 들어간 차량은 32만대로 파악됐다.
도로공사는 이날 고속도로 전체 이용 차량이 517만대에 이를 것으로 봤다. 수도권을 기준으로는 49만대가 나가고 38만대가 들어갈 것으로 관측했다.
지방 방향 정체는 낮 시간 절정을 지나 감소하다가 오후 8시를 전후로 대체로 해소됐다.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 구간에서 양방향 소통이 원활한 편이다.
오후 9시 요금소 기준으로 승용차를 이용한 주요 도시간 예상 소요시간은 하행선 ▲서울~부산 4시간30분 ▲서울~대전 1시간30분 ▲서울~대구 3시간30분 ▲서울~강릉 2시간40분 ▲서울~광주 3시간20분 ▲서울~목포 4시간 ▲서울~울산 4시간10분 등이다.
상행선은 ▲부산~서울 4시간30분 ▲대전~서울 1시간30분 ▲대구~서울 3시간30분 ▲강릉~서울 2시간40분 ▲광주~서울 3시간20분 ▲목포~서울 3시간40분 ▲울산~서울 4시간10분 등이다.
한편 추석 당일인 13일에는 성묘와 친지 방문 등 차량이 몰리면서 이른 오전부터 늦은 밤까지 양방향 혼잡이 극심해 연휴 중 최대 수준의 정체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지방 방향 정체는 오전 6시부터, 서울 방향 정체는 오전 8시부터 시작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고속도로 전체 이용 차량은 622만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을 기준으로는 50만대가 빠져나가고 47만대가 들어올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6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사설]美 “주독 미군 5000명 철수”… 자강, 흔들림 없는 동맹의 기초
9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10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6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사설]美 “주독 미군 5000명 철수”… 자강, 흔들림 없는 동맹의 기초
9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10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강경석]美의회가 특별검사 임명에 더 이상 관여하지 않는 이유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독일 주둔 미군 감축보다 미사일 철회가 더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