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기톱 휘둘러 중상 입힌 60대…특수상해? 살인미수?
뉴스1
업데이트
2019-09-06 13:57
2019년 9월 6일 13시 57분
입력
2019-09-06 13:56
2019년 9월 6일 13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제주에서 벌초를 하러 조상묘를 찾은 40대에게 전기톱을 휘둘러 중상을 입힌 가해자에 대해 검찰이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지난달 25일 서귀포시 한 마을에서 전기톱을 휘둘러 A씨(42)에게 중상을 입한 B씨(61)를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했다고 6일 밝혔다.
B씨는 자신의 집 앞마당에 있는 피해자의 조상묘의 출입을 놓고 말다툼을 벌이던 중 집에 있던 전기톱을 휘둘러 A씨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피의자와 피해자가 사건 당일 처음 만났고 다투게 된 구체적인 경위와 전기톱을 1회 휘두른 점 등을 고려해 특수상해 혐의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검찰 관계자는 “살인의 고의성을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고 피의자고 살인 혐의는 부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앞서 서귀포경찰서는 피의자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피의자 B씨가 잘 다룰 줄 아는 전기톱을 피해자에게 휘두름으로써 자칫 사망에 이를 수 있을 정도로 다리에 큰 중상(대퇴부 동맥 및 신경 절단)을 입힌 만큼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피의자는 사건 당시 피해자가 크게 다쳤음에도 불구하고 주변사람이 말린 후에야 가해 행동을 멈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피해자의 가족이라고 밝힌 청원인은 6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제주도 전기톱사건…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글을 게재했다.
청원인에 따르면 택시운전을 하는 피해자는 오른쪽 다리의 신경이 훼손돼 앞으로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 것으로 전해졌다.
청원인은 청원글을 통해 “가해자가 특수상해 혐의가 아닌 살인미수 죄로 처벌받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제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4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5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6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7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35년 동안 50㎏ 유지…김정난이 매일 하는 운동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9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10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4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5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6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7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35년 동안 50㎏ 유지…김정난이 매일 하는 운동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9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10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러 ‘北 편들기’ 나섰다…“안보리 제재 역효과”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대전 성심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