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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농 장항 공장서 40대 근로자, 기계 오작동으로 숨져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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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8 14:08
2019년 8월 28일 14시 08분
입력
2019-08-28 14:07
2019년 8월 28일 14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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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경찰서전경© 뉴스1
충남 서천군 풍농 장항공장서 40대 근로자가 기계 오작동으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오전 6시께 이 공장 생산부 포장라인에서 작업하던 A씨(45)가 로봇기계에 눌린 것을 동료가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비료 완제품을 적재하는 로봇기계가 고장나자 A씨가 이를 수동으로 돌려 작업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서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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