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주 여인숙 화재로 숨진 노인 3명 신원 이틀만에 확인
뉴시스
업데이트
2019-08-20 14:18
2019년 8월 20일 14시 18분
입력
2019-08-20 14:17
2019년 8월 20일 14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19일 전북 전주의 여인숙에서 발생한 화재로 숨진 3명의 희생자들의 신원이 모두 확인됐다.
20일 전주 완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4시께 전주시 완산구 서노송동의 한 여인숙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람은 김모(83·여)씨와 태모(76)씨, 손모(72·여)씨로 밝혀졌다.
전날 김씨와 태씨의 신원은 확인됐으나 나머지 1명에 대한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다.
경찰은 여성시신의 지문을 채취해 신원을 밝히려 했지만, 시신의 훼손 정도가 심해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쪽지문과 주민 진술, 전입 기록 등을 토대로 숨진 여성이 손씨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사망자들은 폐지와 고철 등을 주워 고물상 등에 내다 팔며 매달 12만원을 내고 2평(6.6㎡) 남짓한 사실상 ‘쪽방’과 마찬가지인 여인숙에서 어렵게 생계를 꾸려왔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면서 “사망자 유족과 모두 연락이 닿아 추후 일정 등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전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6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7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8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9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10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6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7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8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9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10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 윤석열·김건희 항소심 결과에 “사필귀정, 여전히 국민 눈높이엔 못 미쳐”
[단독]재판부 “尹, 계엄 국무회의 심의권 침해는 그 자체로 위헌”
美경매서 ‘33억 몸값’…분청사기역대 최고가 편병, 한국 보물 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