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찰 고소’ 김성태 “고소인 조사, 지금 못 나가” 지연
뉴시스
입력
2019-08-19 15:34
2019년 8월 19일 15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피의사실공표 혐의로 검찰 고소?경찰 "지금은 출석할 수 없다고"
"계속 출석 요구 중…일정 조율"
딸의 KT 부정채용 관여 혐의를 언론에 알렸다며 검찰 관계자들을 피의사실 공표죄로 고소한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에 대한 경찰 조사가 착수부터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고소인 조사를 김 의원이 미루고 있기 때문이다.
19일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따르면 경찰은 아직 김 의원의 고소인 조사 출석 일정을 조율 중인 상황이다.
경찰 관계자는 “일단 고소인(김 의원)의 진술을 들어봐야만 알 수 있는 사안이기 때문에 (고소인 조사)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본인이 (비서실을 통해) 지금은 출석할 수 없다고 하고 있다”며 “이유는 얘기했는데 우리가 밝히기는 곤란하다. 계속 (출석) 요구는 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지난달 22일 권익환 당시 서울남부지검장 등 3명을 서울경찰청에 고소했다. 검찰이 수사 과정에서 자신의 피의사실을 고의로 언론에 흘렸다는 주장이다.
그는 당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행태가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남부지검의 피의사실공표 위반 행위를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남부지검은 같은 날 KT가 김 의원 딸을 국회의원 직무와 관련해 부정채용한 혐의가 인정된다며 김 의원을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5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6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7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8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9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10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5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6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7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8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9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10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3개월 육식으로 내장지방 90% 제거”…사실일까?[바디플랜]
정보유출 논란에 ‘北 구성’ 제3핵시설 공식화
‘쇼’라지만…프로레슬러, 중위연령 55세·5명 중 1명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