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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속보] 안성 생활용품 공장서 폭발 추정 화재…소방 “진화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8-06 14:32
2019년 8월 6일 14시 32분
입력
2019-08-06 14:22
2019년 8월 6일 14시 22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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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그램 제보사진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의 한 생활용품 제조공장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안성소방서에 따르면 6일 오후 1시 15분경 공장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정확한 인명피해는 아직 파악 중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동아닷컴과 통화에서 “사고가 크게 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방당국은 현장을 수습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할 계획이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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