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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3일 낮 서울 35도, 청주 36도…소나기에 폭염까지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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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3 04:30
2019년 8월 3일 04시 30분
입력
2019-08-03 04:29
2019년 8월 3일 04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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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지역 35도 이상 기록하며 무더위
중부내륙·경기동부·강원영서 등 5~40㎜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토요일인 3일은 일부에서 소나기가 내리고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다.
이날 기상청은 “전국 구름이 많고 중부내륙 오후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중북내륙·경기동부·강원영서·남부내륙 5~40㎜이다.
기상청은 이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 35도 이상을 기록하겠다”며 “강원동해안과 일부 제주도 지역은 낮 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오르는 등 매우 무덥겠다”고 전했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6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대구 26도, 부산 26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5도, 인천 32도, 수원 35도, 춘천 35도, 강릉 33도, 청주 36도, 대전 35도, 전주 35도, 광주 35도, 대구 34도, 부산 32도, 제주 32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m로 일겠다.
4일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지만 오후에는 대기불안정으로 경기동부, 강원영서,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구름이 많고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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