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윤석열 검찰총장 대한변협 방문…“더 많이 소통하겠다”
뉴스1
업데이트
2019-07-29 16:05
2019년 7월 29일 16시 05분
입력
2019-07-29 16:04
2019년 7월 29일 16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석열 검찰총장(오른쪽)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대한변호사협회를 찾아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장과 인사 나누고 있다. 2019.7.26/뉴스1 © News1
윤석열 검찰총장(59·사법연수원 23기)이 대한변호사협회를 찾아 이찬희 대한변협회장을 만났다. 윤 총장은 변협과 “더 많이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윤 총장은 29일 오후 3시30분께 서울 서초구 변호사회관 18층 접견실에서 이 회장을 만나 인사를 나눴다.
이 회장은 윤 총장에게 “서울중앙지검장 당시 변회와 많이 소통해주셨듯이, 소통 의지와 개혁 정신으로 검찰을 잘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희가 부탁드렸던 변호사 변론권 확대나 인권 보장을 위해 힘써달라”고 말했다.
이에 윤 총장은 “중앙지검에 있을 때도 변협에서 전한 바람이나 제도 개선점 등이 저희 입장에서도 검찰을 변화시키는 큰 도움이 됐다”고 화답했다. 또 “앞으로 더 많이 소통하려고 한다”며 “변협에서 더 많이 지적해달라”고 말했다.
윤 총장과 이 회장은 사진 촬영 뒤 짧은 환담을 가졌고, 이후 비공개로 대화를 이어갔다. 전임인 문무일 전 검찰총장은 비공개 예방했지만 이날 윤 총장은 예방 일정을 공개했다.
윤 총장은 지난 26일 공식 임기가 시작된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대법원 예방을 한 데 이어 이날 변협을 예방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4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트럼프 피신, 용의자 체포”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트럼프 피신, 용의자 체포”
7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8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9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10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4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트럼프 피신, 용의자 체포”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트럼프 피신, 용의자 체포”
7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8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9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10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청약포기족’ 늘어…서울 가점 인플레에 1분기 10만명 이탈
부산 연산교차로서 승용차끼리 충돌해 1대 전복…2명 경상
“오히려 빈혈 온다”…시험기간 카페인에 기대면 ‘손해’인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