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청장 “빅뱅 대성 건물 여러 의혹 확인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7-29 16:07
2019년 7월 29일 16시 07분
입력
2019-07-29 16:00
2019년 7월 29일 16시 00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채널A
그룹 빅뱅 대성(30·강대성)의 건물을 둘러싼 여러 의혹에 대해 서울지방경찰청이 사실 확인에 나섰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29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에서 열린 정례 간담회에서 대성이 소유한 건물과 관련한 의혹을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
최근 채널A는 대성이 소유한 강남 건물에서 불법 유흥주점이 운영되고 있고, 그곳에서 임차인이 성매매 알선까지 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사진=채널A
경찰에 따르면 대성이 소유한 강남구 논현동 소재 건물의 업소 4곳은 지난 4월 시설기준 위반으로 적발됐다.
이 가운데 1곳은 일반 음식점으로 등록해놓고 여성 도우미를 고용해 영업한 것으로 드러나 1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다만 아직 성매매 의혹은 최종 확인되지 않았다.
사진=채널A
대성이 소유한 건물에서 마약이 유통되고 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대성 건물 내 유흥업소 직원은 손님을 가장해 대마초를 구해달라는 채널A 취재진에 “알아는 보겠다. 저도 사는 데는 다 알고 있다. 문자로 번호 남겨달라”고 말했다.
경찰도 지난 3월 대성의 건물 안에서 마약이 거래된다는 첩보를 입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 ‘해당 건물 5층에서 해외 직구로 들여온 마약을 고객들이 투약하고 있다’는 정보가 있었다”며 “건물 관리인 등을 조사했지만, 혐의점이 없어 종결했다”고 밝혔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4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5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8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9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0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4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5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8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9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0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과시하려다 타인 비난… SNS 악순환을 끊어 보자[2030세상/배윤슬]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