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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릉 유천동 한 아파트 건설현장서 40대 근로자 추락해 숨져
뉴시스
입력
2019-07-04 20:30
2019년 7월 4일 2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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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7시55분께 강원 강릉시 유천동 A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B(48)씨가 2.5m 높이에서 추락했다.
사고 직후 B씨는 강릉소방서 구급대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강릉경찰서와 고용노동부 강릉지청은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법규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강릉=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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