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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유착 근절 쇄신안 주중 발표…강남권 개혁 방향 주목
뉴시스
입력
2019-07-02 20:09
2019년 7월 2일 2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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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종합 대책 경찰청장 보고…조직 전반 대상
강남권 개혁에 무게…특별관리 구역 지정안 등
청장 결재 후 확정안 나올 듯…경찰, 개혁 의지
경찰의 유착 비리 근절에 관한 개혁 방안이 경찰청장 보고를 거쳐 이르면 이번 주 발표된다.
강남권 등에서 연이어 터진 유착 의혹 등에 대한 쇄신 목소리가 상당한 만큼 경찰 조직 전반에 걸쳐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개혁안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그동안 준비해온 유착 비리 근절에 관한 종합 대책을 3일 민갑룡 경찰청장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해당 대책은 강남권역만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경찰 조직 전반을 타깃으로 한 인사 운용 방안과 각종 개혁안들인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유착 의혹의 중심에 강남권역이 있는 만큼 해당지역과 관련된 개혁안들이 많다고 한다.
특히 강남권역을 특별관리구역으로 두고 경위 직급 이하까지 주기적 근무 평가를 통해 잔류 여부를 결정하는 방안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관 비위에 관한 감찰 장치나 관리 방안 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버닝썬 등 강남 클럽과 유착·비리 의혹이 잇따라 제기된 뒤 조직에 대한 고강도 감찰과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청이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9일까지 특별감찰을 진행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민 청장이 유착·비리 의혹 근절 의지를 밝힌 후 직접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 것이다.
민 청장은 지난 1일 강남권 경찰 관련 개혁 논의 진행 상황과 관련, “버닝썬 사태 등 강남권 경찰서와 관련된 새로운 비리 유형뿐 아니라 지난 10년간 경찰 유착 비리 사례들을 분석했다”고 밝혔다.
또 “마련한 안을 1차적으로 경찰위원회에 보고하고 최대한 빨리 보완해 가급적 금주 중 발표하려고 가다듬는 중”이라며 “특별한 인사 관리 필요성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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