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군 “총상 사망 부사관 현재까지 타살 의심 정황 없어”
뉴스1
입력
2019-05-28 16:19
2019년 5월 28일 16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실탄 입수 경위 추가 조사 필요…부검 유가족 협의 뒤 결정”
28일 오전 6시8분쯤 충북 영동군의 한 부대에서 A하사(26)가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해당 부대 모습. 2019.5.28/뉴스1 © News1
충북 영동군의 한 군부대에서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된 A하사(26) 사건에 대해 군 당국이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고가 난 탄약창 상급부대 관계자는 28일 뉴스1과의 통화에서 “아직 조사가 진행 중인 사안으로 사건 경위 등을 단정해 밝히기 어렵다”면서 “다만 현재까지 타살을 의심할만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A하사가 실탄을 소지하게 된 경위 등에 대해 다방면으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6시8분쯤 영동군의 한 부대에서 A하사가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부대 내 최초 발견자는 군 당국에 “A하사가 총을 안은 채 피를 흘리고 있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숨진 A하사는 대전의 한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부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유족과 협의를 통해 A하사의 부검 여부 등을 결정할 방침이다.
(청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6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7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8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9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6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7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8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9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웃 위해 자율방범대 봉사하던 50대, 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 생명
“갑질, 우월의식” “수준 보여” 국힘 의총 설전 계속
병원 7곳에서 거부 받은 임산부…결국 1시간만에 구급차서 출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