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실습생 여경, 바지 내리고 음란행위 男 검거…출근길 300m 추격
뉴스1
업데이트
2019-05-24 17:05
2019년 5월 24일 17시 05분
입력
2019-05-24 13:25
2019년 5월 24일 13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고 뒤 쫓아가 대화로 시간벌며 출동 경찰관과 합세해 잡아
© News1DB
실습생 여자경찰관이 침착한 대처로 공연음란자를 검거했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6시27분쯤 금천파출소 소속 실습생 A순경이 서울 시흥동의 도로변에서 바지를 내린 채 중요부위를 노출하는 음란행위를 하고 달아난 피의자를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30대 초반 남성으로 이면도로변에서 바지와 속옷을 내린 상태로 새벽에 지나는 행인들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의자는 초범인 것으로 확인됐다.
A순경은 출근길에 음란행위를 하던 피의자를 보고 그의 인상착의를 112에 신고했다. 피의자는 A순경이 전화하는 모습을 보고 도주했지만 A순경은 300m 가량을 추격, 출동 중인 경찰관에게 피의자 도주로를 알렸다.
이후 A순경은 자신에게 “왜 좇아오느냐”고 말을 건넨 피의자와 대화를 이어가면서 경찰관들이 도착할 때까지 시간을 벌었다.
A순경은 “출근길에 피의자 행동이 수상해 신고를 했다”면서 “신고 후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생각에 피의자를 따라갔다. 일단 잡아야 겠다는 마음밖에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A순경이 실습생임에도 불구하고 침착하게 신고를 하고 경찰관에게 도주 방향을 알려 줘 10분 만에 피의자를 검거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3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4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5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野국방위원장 “나무호 사실상 피격…‘韓 건들면 패가망신’ 李, 어떻게 할건가”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3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4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5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野국방위원장 “나무호 사실상 피격…‘韓 건들면 패가망신’ 李, 어떻게 할건가”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역대 최고 실적에도 인원 감축하는 기업들…IT에서 일반 기업까지 범위 확대
김윤덕 국토장관, 매물 잠김 우려에 “이번 정부는 다를 것”
“탈퇴비 30만원”…동아리 탈퇴 두고 7시간 대치 끝 고소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