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떠나는 귀농·귀어·귀촌인 한해 7만여명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15 15:44
2019년 4월 15일 15시 44분
입력
2019-04-15 15:41
2019년 4월 15일 15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농업·어업·전원생활 이주한 사람은?
서울연구원, 인포그래픽스 분석발표
한해 서울을 떠나는 귀농인(농업경영체등록명부·농지원부 등에 등록한 자), 귀어인(어업경영체등록명부 등에 등록한 자), 귀촌인(전원생활을 목적으로 농어촌으로 이주한 자)이 7만명을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15일 발표된 서울연구원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2017년 서울을 떠난 귀농·귀어·귀촌 인구는 7만3709명이다. 귀농인은 3095명, 귀어인은 212명, 귀촌인은 7만402명이다.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이주한 귀농·귀어·귀촌 인구를 합하면 36만1869명에 달한다. 2013년 6만6801명, 2014년 6만9644명, 2015년 7만6455명, 2016년 7만5260명, 2017년 7만3709명 순이다.
귀농·귀어·귀촌별로 선호지역이 달랐다.
2013~2017년 이주지역을 집계한 결과 귀농은 경기(19.6%), 충남(13.4%), 전남(13.3%), 강원(11.5%), 경북(11.4%), 전북(11.1%)에 집중됐다.
귀어는 충남(43.2%), 전남(33.1%), 전북(12.6%)에 집중됐다. 귀촌은 경기(51.7%)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서울연구원은 “연도별 서울의 귀농·귀어·귀촌 인구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증가한 후 소폭 감소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4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5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8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폭력…TV 금지했다고 소송도
9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10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3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4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5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8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폭력…TV 금지했다고 소송도
9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10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3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月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노태악 빈자리 못채운채… 대법, 이흥구 후임인선 나서
‘상품권 사채’ 빌린 30대 여성, 숨진채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