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일요일 전국 비 오후 대부분 그쳐…미세먼지 ‘양호’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14 07:12
2019년 4월 14일 07시 12분
입력
2019-04-14 07:10
2019년 4월 14일 07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국 흐려…강원산지엔 비 또는 눈
남부는 낮, 중부는 오후 그칠 예정
미세먼지는 전 권역 '보통'~'좋음'
14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다 오후 들어 그치겠다. 미세먼지 수준은 대체로 양호하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며 “강원산지에는 비 또는 눈이 오겠다”고 예보했다.
비와 눈은 남부지방의 경우 낮에, 중부지방은 오후에 그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 전북, 경북(동해안 제외), 서해5도, 울릉도·독도 5~20㎜로 예상된다.
전남, 경북동해안, 경남, 제주도는 5㎜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강원산지에는 1~5㎝의 눈이 쌓일 전망이다.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최대 순간 풍속 20m/s(72㎞/h) 이상의 강한 바람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아울러 새벽부터 낮 사이 중부지방과 경북북부를 중심으로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비 덕에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1~3도 높아지겠으나 낮 기온은 2~5도 낮아지겠다.
아침 기온은 서울 7도, 인천 8도, 수원 6도, 춘천 6도, 강릉 11도, 청주 8도, 대전 7도, 전주 8도, 광주 9도, 대구 8도, 부산 11도, 제주 12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3도, 수원 14도, 춘천 13도, 강릉 13도, 청주 15도, 대전 14도, 전주 14도, 광주 14도, 대구 15도, 부산 16도, 제주 16도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4m로 매우 높게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 오전까지 강원산지와 서해안, 동해안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내륙에서도 바람이 강하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했다.
15일은 전국이 맑겠다. 아침기온은 평년보다 2~4도 낮아지고 일부 내륙에는 영하를 기록하는 곳도 있겠으나, 낮부터는 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올라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2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3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4
‘산속 37시간 조난’ 베트남 대학생 살린 초코파이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6
[오늘의 운세/4월 27일]
7
트럼프 만찬장서 총격, 범인은 칼텍 출신 강사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트럼프, 만찬장 턱시도 차림 그대로 2시간뒤 회견
10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2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3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4
‘산속 37시간 조난’ 베트남 대학생 살린 초코파이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6
[오늘의 운세/4월 27일]
7
트럼프 만찬장서 총격, 범인은 칼텍 출신 강사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트럼프, 만찬장 턱시도 차림 그대로 2시간뒤 회견
10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선 앞둔 콜롬비아, 폭탄 테러로 14명 숨져
과시하려다 타인 비난… SNS 악순환을 끊어 보자[2030세상/배윤슬]
증시 활황에 미성년 주식 가치 3조원 육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