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올 한 해 8만명에게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을 줄 계획이다. 신청자가 8만명이 넘으면 졸업 후 경과 시간이 길수록, 비슷한 지원 사업에 참여한 경험이 적을수록 우선 지원 대상이 된다.
선정된 후 예비교육(2~3시간 소요)을 위해 고용센터에 1회 방문해야 하며, 예비교육에 참석한 자에 한해 그 다음달 1일 카드에 포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30만원 이상 일시불 계산은 불가능하고 유흥업소나 사행성 업종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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