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유치원 돌봄 대상 늘어난다…서울교육청 ‘오후 에듀케어’ 시행
뉴스1
업데이트
2019-02-26 12:37
2019년 2월 26일 12시 37분
입력
2019-02-26 12:35
2019년 2월 26일 12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교육청, 올해부터 오후에듀케어 시행 발표
맞벌이 외 자녀도 혜택…이용 유아 전년대비 1000명 늘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지난해 12월 서울 서초구 공립유치원인 양재유치원을 방문해 아이들과 깍두기 만들기 체험을 했다. 뉴스1 © News1
서울시교육청은 2019학년도부터 관내 공립유치원에서 방과 후 과정 ‘오후 에듀케어’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오후에듀케어는 돌봄이 필요한 유아를 대상으로 오후 5시까지 교육과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립유치원 방과 후 과정이다. 학부모들의 지속적인 돌봄 서비스 확대 요구를 반영해 올해 새 학기부터 시행하는 것이다.
기존 에듀케어와 함께 운영된다. 에듀케어는 맞벌이·저소득층·한부모·다자녀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정규 교육과정 시간 전(오전 7시~)·후(~오후 8시)로 제공하는 돌봄 서비스다.
에듀케어와 오후에듀케어의 가장 큰 차이는 혜택 대상이다. 일부 대상에 한정됐던 에듀케어와 달리 오후에듀케어는 돌봄이 필요한 유아로 대상을 확대했다. 단 대상은 개별 공립유치원 사정에 맞게 자율적으로 정한다.
돌봄 시간도 다르다. 오후에듀케어는 상당수 학부모들의 요구를 반영해 오후 5시까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오후에듀케어 시행으로 학부모들의 자녀 돌봄 시간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고 했다.
이에 따라 공립유치원 내 돌봄교실과 방과 후 과정을 이용하는 유아 수도 전년도보다 늘었다. 지난해에는 총 418개 교실에서 총 7670명의 유아가 이용했는데 올해는 480개 교실에서 총 8788명으로 증가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부모의 수요를 충족하고 공립유치원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6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9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6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9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美 노동통계국 해임 파동 6개월…내부 경제학자 국장 지명
“얼마나 바쁘길래”…지하철서 컵라면 ‘후루룩’
“차은우母 징역 가능…장어집 200억 탈세 은폐 증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