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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맨션 주차장서 깊이 3m 싱크홀…승용차 빠져
뉴스1
업데이트
2019-02-21 09:34
2019년 2월 21일 09시 34분
입력
2019-02-21 09:32
2019년 2월 21일 0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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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8시36분쯤 부산 연제구 연산동의 한 맨션 뒤편 주차장에서 대형 싱크홀이 발생했다. SM5 후미가 싱크홀에 빠진 모습.(부산지방경찰청 제공)© 뉴스1
20일 오후 8시36분쯤 부산 연제구 연산동의 한 맨션 뒤편 주차장에서 대형 싱크홀이 발생했다.
주차장에 세워진 SM5는 지름 2.5m, 깊이 3m 크기의 싱크홀에 뒷바퀴와 후미가 빠져 기울어졌다.
맨션 경비원은 순찰을 하다 땅꺼짐 현상을 발견해 라바콘을 설치하고 112와 소방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장에 안전펜스를 설치한 뒤 진입로를 통제하고 관할구청은 복구작업을 진행했다.
(부산ㆍ경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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