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마약 혐의’ 버닝썬 현직 직원 구속영장 신청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16 21:15
2019년 2월 16일 21시 15분
입력
2019-02-16 21:13
2019년 2월 16일 2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약구입처 및 공범 조사 위해 영장
경찰 "클럽 직원이지만 임원급 아냐"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버닝썬 현직 직원 A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14일 A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체포해 조사했다. A씨는 클럽 직원이지만 임원급은 아니라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마약 구입처가 어디인지, 투약한 사람들이 누구인지 등을 심도 있게 수사하기 위해 영장을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경찰은 버닝썬 내 마약 투약 의혹과 관련, 이 업소에서 마약 투약 전과가 있는 자들을 대상으로 추가 범행 여부와 함께 다른 마약 투약 사례가 없는지를 수사해왔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마약공급책 의혹을 받는 중국인 여성 B씨가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있다.
일부 언론은 일명 ‘애나’로 불리는 B씨가 클럽 VIP 고객들을 상대로 마약을 판매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앞서 B씨는 이번 사건의 최초 신고자 김모(29)씨로부터 강제추행을 당했다며 김씨를 고소했다.
이와 관련 경찰 관계자는 “(고소 사건과 관련 B씨로부터) 당시 피해자 진술을 받았지만 마약 공급책인지 여부는 확인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4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7
[오늘의 운세/5월 4일]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단독]진술조서 인증샷 SNS 올린 종합특검 합류 변호사
10
“약속에 늦어서” “너무 졸려서”… 시속 150km 도로 위 시한폭탄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4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7
[오늘의 운세/5월 4일]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단독]진술조서 인증샷 SNS 올린 종합특검 합류 변호사
10
“약속에 늦어서” “너무 졸려서”… 시속 150km 도로 위 시한폭탄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SNS로 옮겨간 불법사채… 우회로 끊고 예방 강화해야
[단독]한미 불협화음속… 李, 안보장관회의 소집
[특파원 칼럼/신진우]총성은 멎었지만, 음모론은 계속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