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동료 죽음으로 내 몬 ‘음해성 투서’ 충주 여경 ‘징역 2년‘ 구형
뉴스1
업데이트
2019-01-30 00:16
2019년 1월 30일 00시 16분
입력
2019-01-30 00:15
2019년 1월 30일 00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검찰 “A경사 범행 인정한다고 보기 어렵다”
© News1
강압감찰을 받다 극단적인 선택을 한 충주 여경 사건과 관련해 음해성 익명 투서를 한 A경사(38)에게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29일 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1단독 남천규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 A씨의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A경사가 범행을 인정한다고 보기 어렵고, 유가족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A경사는 이날 검찰의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평생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겠다”고 선처를 호소했다.
A경사의 선고는 오는 3월 8일 충주지원에서 열린다.
앞서 A경사는 지난해 11월 23일 음해성 익명 투서를 한 혐의(무고)로 구속됐다.
검찰 등에 따르면 숨진 피모 경사(당시 38세)와 근무했던 A경사는 2017년 7월부터 3개월간 모두 3차례에 걸쳐 충북경찰청과 충주경찰서에 음해성 익명 투서를 낸 혐의(무고)를 받고 있다.
익명의 투서로 피 경사의 근태와 당직 면제 등을 문제 삼았던 A경사는 검찰 조사에서 “징계받게 할 목적의 음해성 투서는 아니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A경사의 투서로 충북경찰청의 감찰을 받던 피 경사는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감찰을 견디지 못하고 2017년 10월 26일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경찰은 지난 17일 음해성 익명 투서를 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는 A경사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어 파면 결정을 내렸다.
(충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6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7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8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9
“헤즈볼라 궤멸 기회”… 중동 확전에 뒤에서 웃는 이스라엘
10
[속보]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1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2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10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6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7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8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9
“헤즈볼라 궤멸 기회”… 중동 확전에 뒤에서 웃는 이스라엘
10
[속보]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1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2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10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李대통령, 한국전 참전 필리핀 용사 만나 “한국으로 초청”
‘여론조사 대납 의혹’ 오세훈 정식 공판 시작…吳 “재판, 선거기간과 겹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