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화물선과 충돌 전복’ 5명 사망·실종 무적호, 공해상에서 불법 낚시했다
뉴스1
업데이트
2019-01-14 15:01
2019년 1월 14일 15시 01분
입력
2019-01-14 14:58
2019년 1월 14일 14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경, 낚싯배 사무장 진술 확보
14일 오전 전남 여수 오동도 앞바다에서 인양업체 바지선이 ‘무적호’를 인양하기 위해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경남 통영시 욕지도 남쪽 80㎞ 해상에서 외국 화물선에 부딪혀 전복된 ‘무적호’는 전날 오후 5시쯤 여수 오동도 앞 해상에 예인됐다. 2019.1.14/뉴스1 © News1
경남 통영 욕지도 앞 해상에서 화물선과 충돌해 전복된 낚시어선 무적호가 공해상에서 낚시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통영해경은 낚시어선 무적호 사무장 A씨(49)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공해상에서 낚시를 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현행 ‘낚시 관리 및 육성법’에는 공해상 낚시를 금지하고 있다. 이 법은 올해 1월1일부터 개정돼 시행되고 있다.
무적호는 이를 어기고 지난 10일 전남 여수에서 출항해 같은 날 오후 6시부터 다음날인 11일 오전 3시50분까지 공해상에서 갈치낚시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무적호는 영업구역을 벗어나 조업이 금지된 공해상에서 낚시를 마치고 여수로 돌아오던 중 사고를 당했다.
한편 해경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화물선 당직사관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또 무적호가 여수항을 출항해 3시간여 만인 지난 10일 오후 4시6분에 전남 여수시 소리도 남방 20마일에서 무적호의 선박위치발신장치(V-PASS)와 선박자동식별장치(AIS) 신호가 소실된 것과 관련해 국과수에 분석을 의뢰했다.
지난 11일 오전 4시 27분쯤 통영시 욕지도 남방 43해리에서 14명의 승선원을 태운 여수선적 9.77톤급 무적호가 3000톤급 LPG운반선 코에타와 충돌해 전복됐다.
이 사고로 무적호에 타고 있던 14명 가운데 3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된 상태다.
해경은 실종된 2명을 찾기 위해 수색구역을 확대해 표류예측시스템을 가동하고 136척의 선박을 동원해 4일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부산ㆍ경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4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5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6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7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8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9
“정원오, 심신미약 주장하면서 5·18 기억은 어떻게?” 일관성 도마에[황형준의 법정모독]
10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4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5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6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7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8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9
“정원오, 심신미약 주장하면서 5·18 기억은 어떻게?” 일관성 도마에[황형준의 법정모독]
10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다녀간지 나흘만에…푸틴, 中 찾아 ‘가스관 사업’ 논의한다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대통령 잡으러 간다’며 장검 사진 올린 50대 남성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