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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날 무시해”…노래방 여주인 살해한 50대 긴급체포
뉴스1
업데이트
2018-12-18 09:40
2018년 12월 18일 09시 40분
입력
2018-12-18 09:37
2018년 12월 18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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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부경찰서 로고. /뉴스1 © News1 DB
광주 북부경찰서는 18일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노래방 주인을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로 박모씨(56)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이날 오전 2시25분쯤 광주 북구의 한 노래방에서 주인 A씨(59·여)의 복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박씨는 알고지내던 A씨가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박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광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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