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한파 오후부터 꺾여…서울 미세먼지 ‘나쁨’
뉴스1
업데이트
2018-12-15 06:39
2018년 12월 15일 06시 39분
입력
2018-12-15 06:37
2018년 12월 15일 06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침 최저 -13~-1도, 낮 최고 1~10도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12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 News1
토요일인 15일 오후부터는 추위가 한풀 꺾이면서 한파특보가 대부분 해제되겠다.
기상청은 이날(15일) 서해상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에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14일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도, 낮 최고기온은 1~10도로 예상된다. 복사냉각에 의해 아침까지는 매우 춥겠으나, 낮부터 서풍이 유입되면서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가 되겠고 한파특보도 대부분 해제되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6도, 춘천 -12도, 대전 -6도, 대구 -5도, 부산 -1도, 전주 -5도, 광주 -4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3도, 춘천 3도, 대전 5도, 대구 7도, 부산 10도, 전주 5도, 광주 8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2.0m, 전해상 먼바다 최고 2.5m로 일겠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미세먼지농도는 서울·경기 남부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건강과 농·축산물관리, 수도관 동파 등 추위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해찬 빈소서 손 맞잡은 정청래-장동혁
한일 국방 “한반도 비핵화 등 역내 평화 협력”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