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 5일 전국 기온 큰 폭 하락, 올 겨울 첫 한파주의보…서울 -4·인천 -3도
뉴스1
업데이트
2018-12-04 17:50
2018년 12월 4일 17시 50분
입력
2018-12-04 16:47
2018년 12월 4일 16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늘 밤 11시 발효…전북과 경북 일부지역도 포함
오후부터 강한 북서풍 불며 체감온도 더욱 내려가
/뉴스1 DB © News1
5일 아침 전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올 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지겠다.
기상청은 4일 오후 4시를 기해 서울 전역과 인천, 경기, 세종, 대전, 강원, 충북, 충남 등 중부 대부분 권역, 전북과 경북 일부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표했다. 발효시각은 이날 밤 11시다.
한파주의보는 Δ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하강해 3도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도 이하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Δ아침 최저기온이 -12도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Δ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날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8~15도로 따뜻한 편이었지만 오후부터 북서풍이 불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5일 아침은 전날 대비 10~15도 가량 큰 폭으로 낮아지겠다.
5일 아침 서울 -4도, 인천 -3도까지 내려갈 것이 예상되고 강원 철원은 -8도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이밖에도 춘천 -5도, 대전 -3도, 대구 -2도, 전주 -1도 등 경남, 전남,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이 영하권에 접어들겠다.
추위는 점점 심해질 전망이다. 서울의 경우 토요일인 8일에는 -10도까지 떨어지겠다. 춘천은 같은날 수은주가 -11도까지 내려가겠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부터 평년보다 4~8도 가량 낮은 기온분포를 보인다. 특히 전국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지겠다”면서 “갑작스런 기온 하강에 따른 피해가 우려되니 건강과 농작물 관리 등 추위에 따른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5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10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5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10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경찰, 중수청 정부안에 “수사중복-사건핑퐁 우려” 반대
美관세 정산 20일부터 시작… “기업 환급 대비 서둘러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