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양구 전방 GP 화장실서 병사 총상 입은 채 발견…이송 중 숨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1-16 18:54
2018년 11월 16일 18시 54분
입력
2018-11-16 18:47
2018년 11월 16일 18시 47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6일 오후 5시경 강원 동부전선 전방사단 GP(감시초소) 내 화장실에서 한 병사가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이 병사는 병원으로 이송되다가 오후 5시 38분경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숨진 병사를 국군홍천병원으로 이송 중이다.
군은 사고 현장에 헌병수사관을 투입해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속보]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3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4
“하메네이의 문지기”…차남 모즈타바, 이란 차기 지도자 선출
5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女, 사이코패스 판명”
6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7
이란 “최첨단 무기 아직 손도 안댔다”…트럼프 ‘무력화’ 주장 반박
8
쿠엔틴 타란티노, 이란 공습에 사망?…SNS 루머에 “잘 지내고 있다”
9
[속보]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10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2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7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속보]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3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4
“하메네이의 문지기”…차남 모즈타바, 이란 차기 지도자 선출
5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女, 사이코패스 판명”
6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7
이란 “최첨단 무기 아직 손도 안댔다”…트럼프 ‘무력화’ 주장 반박
8
쿠엔틴 타란티노, 이란 공습에 사망?…SNS 루머에 “잘 지내고 있다”
9
[속보]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10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2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7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9년의 불꽃같은 삶”…화마 속 쓰러진 소방관 3개월 사투 끝 순직
9·7 부동산 대책 반년, 후속 법안 23개중 16개 상임위서 발목
고등학생 34% “스마트폰이 공부에 방해”…75%는 옆에 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