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 계양구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업데이트
2018-11-11 15:47
2018년 11월 11일 15시 47분
입력
2018-11-11 14:18
2018년 11월 11일 14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일 오후 1시 44분께 인천시 계양구 서운동 인근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0여 분만에 진화됐다.
불은 샌드위치 패널 등 가건물로 구성된 1동 2층짜리 공장 외벽 일부와 30인승 시내버스 2대를 태운 뒤 진화됐다.
불은 정차된 시내버스에서 처음 시작돼 주변에 적치된 타이어와 낙엽 등을 타고 공장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파악됐다.
최초 신고자인 버스 운전자 A씨는 “배터리가 방전돼 배터리 점프선으로 충전하고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났고 공장으로 번졌다”고 진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2대를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스 운전자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5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5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술집에서 회사원 때려 죽인 20대 징역 6년…피해자, 7명에 장기기증하고 떠나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다리 풀기 vs 배 가르기…삼계탕 첫 공략 부위는? [이설의 한입 스토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