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제주 여아 변사체 신원 확인 안돼…실종신고도 없어
뉴스1
업데이트
2018-11-05 10:47
2018년 11월 5일 10시 47분
입력
2018-11-05 10:41
2018년 11월 5일 10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일 부검 통해 사인 규명 예정
(제주해양경찰서) 2018.11.05/뉴스1 © News1
제주 해안에서 여자아이 변사체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를 벌이고 있지만 최근 여아 실종신고가 접수된 건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5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6시36분쯤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해안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여자아이의 변사체를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키 93㎝에 단발머리인 이 아이는 발견 당시 파란색 상의에 꽃무니 점퍼와 검정색 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4~5세 가량으로 추정됐다.
해경은 부패가 심하지 않아 숨진 지 3~4일 가량 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6일 오후 2시쯤 부검을 할 계획이다.
해경과 경찰 관계자는 “아직까지 실종신고가 접수된 것도, 본인 아이로 추정된다며 연락이 온 것도 없다”며 “성인이었다면 지문 확인을 통해 주민등록상 신원 조회가 가능하지만 아이라서 지문 사전 등록을 하지 않았다면 조회가 힘들다”고 말했다.
해경과 경찰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인근 폐쇄회로(CC)TV 확인 등을 통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같은 날 낮 1시쯤 제주항 북서쪽 35㎞ 해상에서 발견된 남성 변사체는 소지품 확인을 통해 전모씨(56·서울)인 것으로 신원이 확인됐다.
해경은 전씨에 대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6일 오후 4시 부검을 벌일 계획이다.
(제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3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4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5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6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7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8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9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10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3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4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5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6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7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8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9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10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구의원 후보 폭행한 60대…“‘내란 정당’이라고 한 뒤 폭행”
“7년간 한 주도 안팔고 담았다”…‘15조 잭팟’ 앞둔 무명 헤지펀드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