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교제 거부 여성 성폭행·나체 촬영해 협박한 20대 구속
뉴스1
업데이트
2018-11-02 14:45
2018년 11월 2일 14시 45분
입력
2018-11-02 14:44
2018년 11월 2일 14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교제 요청을 거절한 여성을 성폭행하고 나체사진을 촬영해 합박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A씨(20)를 폭행 및 강간 등의 혐의로 구속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3일 오전 1시께 20대 여성 B씨에게 “관계를 정리하자”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뒤 자신의 집으로 불렀다.
이후 A씨는 집안에 함께 있던 자신의 친구를 내보낸 뒤 “인생 망치게 해줄 수 있다”는 등의 폭언과 함께 B씨를 30분가량 폭행했다. 이어 A씨는 B씨의 나체사진 2장을 촬영하고 성폭행까지 저질렀다.
B씨는 이날 오전 3시 A씨가 “술을 마시러 나와라”는 친구의 연락을 받고 외출한 뒤에야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곧바로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와 B씨는 몇 개월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알고 지내던 사이였지만 B씨는 “연인관계로 발전하고 싶지는 않다”는 뜻을 전했다. 이날도 B씨는 마지막을 좋게 마무리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집에 오라는 A씨의 요구에 응했다.
경찰 조사에거 A씨는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으며 사진촬영도 경찰에 신고하지 못하게 하려고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파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5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6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7
[단독]‘국보’로 거듭난 日 배우 구로카와 소야…“올해 한국 작품 출연”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10
李대통령, ‘골든’ 그래미 수상에 “K팝 역사 새로 썼다…뜨거운 축하”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5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6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7
[단독]‘국보’로 거듭난 日 배우 구로카와 소야…“올해 한국 작품 출연”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10
李대통령, ‘골든’ 그래미 수상에 “K팝 역사 새로 썼다…뜨거운 축하”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법 농단’ 양승태, 1심 무죄 뒤집은 2심 유죄에 상고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운전 중 ‘미상 물체’ 날아와 차 앞유리 파손…조수석 50대 여성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