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청주서 30대 추정 남녀 열차에 치여 숨져
뉴스1
업데이트
2018-10-30 20:06
2018년 10월 30일 20시 06분
입력
2018-10-30 20:04
2018년 10월 30일 20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0일 오후 6시48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청주공항역 인근에서 30~40대로 추정되는 남성과 여성 등 2명이 상행선 무궁화호 열차에 치였다.
이 사고로 이들 모두 현장에서 숨졌다. 신원을 확인할 만한 물품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사고 여파로 열차가 지연 운행되기도 했다.
경찰은 이들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청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4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5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8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9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8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4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5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8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9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8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선생님께 두쫀쿠 선물하면 위법”…법제처 ‘스승의날 영상’ 논란에 삭제
‘개미 디저트’ 판매한 미슐랭 2스타…식품위생법 위반 재판행
인천서 텔레그램 의뢰받아 오물테러…20대 천안서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